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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중증장애인 대성이 활동지원사와 함께 나갈 채비를 한다. 대성은 지원사의 도움 없이는 홀로 씻을 수도 옷을 갈아입을 수도 없다. 힘겨운 준비 끝에 밖으로 나왔지만 그가 안전하게 갈 수 있는 길 역시 많지 않다. 연일 뉴스를 달구는 연예인 자살 소식. 그리고 흐르는 독백 “우리의 모습을 보고 사람들이 자살하지 않았으면 좋겠다.”
김광이 씨는 화성시추모공원에 가면 매번 난감한 일을 겪는다. 추모공원에 모신 아버님을 뵈러 왔지만 휠체어를 타는 김 씨가 오르기엔 터무니없이 경사가 높은 것이다. 더 황당한 것은 중간에 계단이 있어 접근 조차 못하는 상황이 벌어진다.
송한준 경기도의회 의장(더민주, 안산1)이 아시아 각국의 장애인 운동 활동가와 만나 장애인과 비장애인 간 ‘보이지 않는 장벽’을 허물기 위해 최선의 협력을 해 나가기로 했다.
(경기=NSP통신) 김병관 기자 = 송한준 경기도의장이 아시아 각국의 장애인 운동 활동가와 만나 장애인과 비장애인 간 ‘보이지 않는 장벽’을 허물기 위해 최선의 협력을 해 나가기로 했다. 송한준 의장은 20일 오전 경기도의회 제1간담회의실에서 캄보디아, 라오스, 필리핀, 태국, 베트남 등지의 아시아 장애인 활동가 연수단 14명을 비롯해 경기장애인자립생활센터협의회 관계자 등 20여 명과 함께 장애인의 자립생활 강화를 위한 지원방안 등을 논의했다.
경기도가 장애인자립생활센터에 앞으로 지원금의 5%를 스스로 마련하라고 해, 반발을 사고 있습니다. 연간 7~8백만 원 정도 되는 금액인데 비영리민간단체에, 그것도 사회적 약자에게 과도한 부담을 지운다는 지적이 나옵니다.
#중증장애인 대성이 활동지원사와 함께 나갈 채비를 한다. 대성은 지원사의 도움 없이는 홀로 씻을 수도 옷을 갈아입을 수도 없다. 힘겨운 준비 끝에 밖으로 나왔지만 그가 안전하게 갈 수 있는 길 역시 많지 않다. 연일 뉴스를 달구는 연예인 자살 소식. 그리고 흐르는 독백 “우리의 모습을 보고 사람들이 자살하지 않았으면 좋겠다.”
김광이 씨는 화성시추모공원에 가면 매번 난감한 일을 겪는다. 추모공원에 모신 아버님을 뵈러 왔지만 휠체어를 타는 김 씨가 오르기엔 터무니없이 경사가 높은 것이다. 더 황당한 것은 중간에 계단이 있어 접근 조차 못하는 상황이 벌어진다.
송한준 경기도의회 의장(더민주, 안산1)이 아시아 각국의 장애인 운동 활동가와 만나 장애인과 비장애인 간 ‘보이지 않는 장벽’을 허물기 위해 최선의 협력을 해 나가기로 했다.
(경기=NSP통신) 김병관 기자 = 송한준 경기도의장이 아시아 각국의 장애인 운동 활동가와 만나 장애인과 비장애인 간 ‘보이지 않는 장벽’을 허물기 위해 최선의 협력을 해 나가기로 했다. 송한준 의장은 20일 오전 경기도의회 제1간담회의실에서 캄보디아, 라오스, 필리핀, 태국, 베트남 등지의 아시아 장애인 활동가 연수단 14명을 비롯해 경기장애인자립생활센터협의회 관계자 등 20여 명과 함께 장애인의 자립생활 강화를 위한 지원방안 등을 논의했다.
경기도가 장애인자립생활센터에 앞으로 지원금의 5%를 스스로 마련하라고 해, 반발을 사고 있습니다. 연간 7~8백만 원 정도 되는 금액인데 비영리민간단체에, 그것도 사회적 약자에게 과도한 부담을 지운다는 지적이 나옵니다.